태그 : 잡담

2008/12/27   잡담. [8]
2008/12/23   사는 이야기 - 12/22/2008 [2]
2008/12/19   그러고보니까 이거 당첨 됬네요. [4]
2008/12/18   나 안죽었어요 헤헤. [18]
2008/12/06   주말을 맞은 소감과 귀국. [10]
2008/12/03   에세이를 하룻밤에 두개나 완성시켜야 한다면 아무것도 쓸맛이 안남. [6]
2008/12/03   님들 제 블로그 망함ㅋ [14]
2008/12/01   할짓이 없어서 아리아 배너 만들었음. [3]
2008/12/01   그러고보니 이거 당첨됬음. [8]
2008/11/30   방학동안에 한 짓이라고는. [8]
2008/11/29   할일없는 방학에는 뻘포스팅이 제격. [13]
2008/11/13   동생이 곧 수능을 치겠군요. [20]
2008/11/11   쌀쿸에는 이런 더러운 풍습, 존재하지않습니다. [26]
2008/11/09   부통령 당선자, 조 바이든(Joe Biden) 이야기 [6]
2008/11/08   사는 이야기 11/08/08 [12]
2008/10/29   시라큐스에 첫눈이 오다. [31]
2008/10/21   내일 시험인데. [9]
2008/10/17   오늘의 사는이야기. [4]
2008/10/11   TA: Here is your essay. [4]
2008/10/10   학기 초반에 지른거 딱 하나. [7]
2008/10/10   이젠 햣코도 재미없어 ㄱ- [5]
2008/10/09   10월 신작. [5]
2008/10/07   오늘의 이야기와 할일. [8]
2008/10/05   바탕화면 교체. [7]
2008/10/03   게임이야기 [3]
2008/10/01   한줄이야기 [7]
2008/09/29   본격 게으른 50000hits 포스팅. [10]
2008/09/23   Question: 자유가 뭡니까? Waht the fuck is freedom? [11]
2008/09/18   간만입죠. [7]
2008/09/15   근황보고. [5]
2008/09/13   비가 많이 온다. [6]
2008/09/13   많이 아파. [7]
2008/09/10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에 지구가 멸망한다면서요? [8]
2008/08/27   창작밸리라는게 생겼군요. [3]
2008/08/24   토요일 이야기. [4]
2008/08/24   69%의 선함, 31%의 악함. [3]
2008/08/23   에고그램 해보았다. [4]
2008/08/20   8월 19일의 잡담. [2]
2008/08/19   일단 대학 도착. [7]
2008/08/12   8월 12일의 잡담. [8]
2008/08/10   너무 더워... [3]
2008/08/10   박태환을 보니까 생각나는거. [11]
2008/08/09   히다마리 스케치 x365와 백합 떡밥. [7]
2008/08/09   총알배송은 좋은것입니다 'ㅅ'b [4]
2008/08/09   책과 음반 지름. [3]
2008/08/09   7년만에 노래방을 가다. [9]
2008/08/05   잡담과 40,000hits [15]
2008/08/01   김장훈 콘서트에 다녀오다. [5]
2008/07/31   사람수로 촛불을 까는건 좀 아니죠. [3]
2008/07/30   교육감 투표하고 왔음. [2]
2008/07/24   오늘은 7월 24일, 제 생일입니다. [19]
2008/07/19   잡담은 비와 함께 [5]
2008/07/18   축구잡지 포포투가 당첨이 됬군요 :D
2008/07/16   샤프전자 알바하는거. [9]
2008/07/16   저랑 같이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타 가실분 없나요? [7]
2008/07/15   My Chemical Romance의 신보 The Black Parade is Dead! 가 나왔습니다. [2]
2008/07/14   샤프전자에 알바로 취직했습니다. [2]
2008/07/12   오덕거리는 S대생을 만나다. [12]
2008/07/11   안생긴다는데요? [10]
2008/07/05   오늘 촛불집회 갈까 생각중인데 [3]
2008/07/04   잠자리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5]
2008/07/04   로리콘이 산다. [6]
2008/07/03   오늘은 역사적인 히다마리 스케치x365의 방영일입니다. [11]
2008/07/02   서점에서 일하게 됬습니다. [8]
2008/07/01   알바 구하기 힘드네. [3]
2008/07/01   그래 히다마리만 믿고 가자! [13]
2008/06/30   예전부터 내 노트북을 사용하려는 타인의 시도는 꾸준히 있었는데. [5]
2008/06/30   그냥 해봤음 'ㅅ'
2008/06/29   사는 이야기. [5]
2008/06/29   35,000 Hit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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