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에 오면 와우 하기 바쁩니다.
2. 대가리가 굳어서
3. 책 읽는게 줄어서
4. 뉴스를 좀 멀리하고 살아서.
전 아직 파밍할게 많이 남아서 와우를 못끊는겁니다. 라는게 변명.
뭔가 머리속에서는 이것저것 떠오르는게 많은데 최근에 공부랑은 담을 쌓아서 그런지 그것들을 하나로 뭉뚱그려서 글로 옮기는게 어렵습니다.
일자리는 7시 칼퇴를 시켜줘서 참 편하군요. 게다가 대부분의 시간은 심심해서 디시질하는게 전붑니다.
걍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와우를 해도 뭐라고 안할것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