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8일
이직했습니다.+근황
더러운 부장이 맘대로 휘두르려고 드는 직업 때려치우고 유학원으로 일자리 옮겼습니다.

통역/번역하고 외국쪽 학교측 인사들하고 전화통화하고 교환학생 나가있는 애들 도와주는 일같은거 총체적으로 하는 일입니다. 월급이 좀 적기는 하지만 영어센스를 계속해서 유지할수 있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만족중입니다.
부장은 마음에 안들기도 하고, 사람을 더럽게 부려먹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그날 사직통보를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별로 떠벌리고 다닐만한 일은 아닌데, 그날 하루는 부장이 쉬던 한숨소리에 고소해하면서 보냈습니다. 한달에 매장을 네번이나 바꾸면 누구라도 그렇게 할것 같기는 합니다만.
울두아르를 시간 날때마다 챙겨서는 가고 있는데, 주사위 운이 더러워서 무기 하나 먹은거 말고는 영 먹은게 없군요. 제가 그렇게 템 못먹을때 같이 온 술사는 4득하고 갔음 'ㅅ' 야이 더러운 술사놈아 라고 욕을 하려다가 트럴이라서 봐줌. 트럴은 착해서 봐줍니다.

와갤에서 얻은 새 짤방으로 마무리 ㅇㅇ
# by | 2009/05/08 19:39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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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간이 나면 루나랑 같이 새벽시간대에 음성채팅하면서
영어 좀 익히려고 했는데 일이 너무 늦게 끝나고
일찍 일하러 감.ㅋㅋ
친목질 ㄴㄴ
바쁘신가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