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방학동안에 한 짓이라고는.

사실 이 작품은 보기전에 볼까 말까 상당히 망설였던 작품인데, 그 이유가 엔딩이 병맛이라는 소문을 들어서 그렇습니다. 엔딩이 깔끔하지 않으면 아무래도 좀 보고 난 후에 찜찜하죠.
여튼 다 보고나서 제가 내린 평가는 엔딩이 병맛이라는 소리는 인정할 수 없다! 가 되겠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서 뭔가 쓰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그게 명확하게 정리가 덜 되었기 때문에, 정리가 다 되는대로 이놈과 같은 부류의 포스팅을 들고서 찾아오겠습니다. 하지만 마크로스에 대해서는 뭐 뜯어보고 그런건 없을것 같군요. 워낙 그런 심볼 차용이 많지 않고, 저 글에 비해서 이쪽은 25화 전체를 아우르게 될거라서요. 저렇게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쓰면 스크롤이 좀(.....)
여튼 토요일 아침에 이걸 다 보고 나니까 배고프군요. 밥먹으러 가야지. 열량이 높다고 믿는 스파게티 한접시면 하루가 끄덕없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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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30 02:19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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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크로스 G는 뭐냐? 후속작 벌써 정해짐?
저는 처음부터 쉐릴 일편단심이였죠.....
쉐릴은 더러운 정액헌터.
란카는 처음부터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