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주문한 교과서가 안들어와서 숙제를 못해가는 이 사태를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뭐 숙제검사를 매일 하는것도 아니고 책이 떨어져서 서점에서 책을 새로 주문했다는걸 교수님도 알고 있는게 다행이긴 하다. 오늘 온다더니 결국 오늘 안왔다. 내일 도착한다는데 주말에 할 일이 벌써부터 쌓이는구나.

내성발톱때문에 죽겠다. 나 살려. 운동도 해야되는데 다 취소. 걷기만 해도 아퍼.

대신 저녁을 굶기로 했다. 이거라도 해야지 원(....) 일주일에 19끼 제공하는 플랜을 채택하고 있었는데 14기 플랜으로 줄여서 이백불을 손에 넣었다. 요샌 환율이 비싸니까 이걸로 몇개월 살아야지(...) 괜찮아 난 버틸수 있어. 여긴 난방이 좋다고 그랬어(....)

어제 올린 소설은 그냥 올린거다. 저때의 정신상태는 기억이 안나니까 묻지마세효 'ㅅ' 샤워하고 내일이 마감인 숙제하고 에펨이나 할까(...) 아 제길 내일 또 아침 8시 수업. ㅠㅠ

결론: 아테나 누님은 모에하다. 응?

by 은혈의륜 | 2008/09/04 12:32 | 잡담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lilensia.egloos.com/tb/45932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니그 at 2008/09/04 12:42
내성발톱이뭔가요 ㅎ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9/05 01:07
니그/ 발톱이 살안으로 파고들면서 자라는겁니다. 아파요 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phice at 2008/09/05 12:29
그냥 발톱 길러서 일자로만 자르면 저절로 낫는것도 같고. 무리하면 재발.... 이 뭥미 ;
빵과 잼은 6,7 달러로 이주일쯤 버틸 수 있으니까 차라리 아침저녁을 카훼타뤼야에서 드시고 점심은 간단히 하시는건? 뭐 하긴 가장 몸에 좋은게 아침 > 점심 > 저녁 의 양으로 먹는거라고는 하는데 =ㅅ=a 전 항상 아침 < 점심 = 저녁 입니다 ;;;; 좋지 않아 ;
Commented by 쿠레나이 at 2008/09/05 20:47
엇,저도 그렇게 생긴 발톱입니다. .. 살도 많은 발가락이라, 자라기전에 깎으려고하면

살까지 잘라내어서 피가 질질나는(..)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9/06 02:21
phice/ 안그래도 기르면 괜찮아진다고 해서 기르는 중인데 평소보다 더 아픔 ㅠㅠㅠㅠㅠㅠㅠ 전 저녁을 안먹어도 별 문제는 없으니까 어제부터는 아침=점심>저녁인 셈이지요 낄낄.

쿠레나이/ 그건 좀 무서운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