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푸념

내성발톱때문에 죽겠다. 나 살려. 운동도 해야되는데 다 취소. 걷기만 해도 아퍼.
대신 저녁을 굶기로 했다. 이거라도 해야지 원(....) 일주일에 19끼 제공하는 플랜을 채택하고 있었는데 14기 플랜으로 줄여서 이백불을 손에 넣었다. 요샌 환율이 비싸니까 이걸로 몇개월 살아야지(...) 괜찮아 난 버틸수 있어. 여긴 난방이 좋다고 그랬어(....)
어제 올린 소설은 그냥 올린거다. 저때의 정신상태는 기억이 안나니까 묻지마세효 'ㅅ' 샤워하고 내일이 마감인 숙제하고 에펨이나 할까(...) 아 제길 내일 또 아침 8시 수업. ㅠㅠ
결론: 아테나 누님은 모에하다. 응?
# by | 2008/09/04 12:32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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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잼은 6,7 달러로 이주일쯤 버틸 수 있으니까 차라리 아침저녁을 카훼타뤼야에서 드시고 점심은 간단히 하시는건? 뭐 하긴 가장 몸에 좋은게 아침 > 점심 > 저녁 의 양으로 먹는거라고는 하는데 =ㅅ=a 전 항상 아침 < 점심 = 저녁 입니다 ;;;; 좋지 않아 ;
살까지 잘라내어서 피가 질질나는(..)
쿠레나이/ 그건 좀 무서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