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한 삼년묵은 똑딱이 디카인데 그래도 아직 이정도는 찍어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음(...)

이거 뭐 요새 나오는 거랑 비고해보면 무슨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느끼는 수준인데, 그래도 아직은 쓸만하니까 계속 쓰는중.

사실 DSLR 같은 종류를 사는거에 대해서 좀 압박이 심하다능(...) 사고 싶어도 돈이 없어!

그전에 살건 더 많습니다. 암요.

여름에 잠자리가 보이는게 괜히 신기해서 찍었는데, 정면샷을 찍으려니까 눈치채고 튀더군요 쳇.

근데 이놈이 무슨종이더라?

by 은혈의륜 | 2008/07/04 21:40 | 잡담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lilensia.egloos.com/tb/44667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나쯔 at 2008/07/04 21:45
왜 저는.. 침대사진이 나올줄 알았을까요 -_ -;
Commented by Mizar at 2008/07/04 21:54
'별자리 사진'으로 착각했습니다.;
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08/07/05 17:22
사실 저거 요괴임
Commented by 바르세 at 2008/07/05 17:40
잠자리는 역시 고추잠자리가 가장 예쁘죠 <뭐여?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7/06 23:30
나쯔/ 제 잠자리에는 여자가 없습니다(...) 볼거 없다는 뜻이죠.

Mizar/ 그거 직업병의 일환(...)

요츠바랑/ 가서 그 머리카락 덕후 요괴랑 놀아.

바르세/ 근데 잘 못봐요 ㅇㅅㅇ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