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잠자리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거 뭐 요새 나오는 거랑 비고해보면 무슨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느끼는 수준인데, 그래도 아직은 쓸만하니까 계속 쓰는중.
사실 DSLR 같은 종류를 사는거에 대해서 좀 압박이 심하다능(...) 사고 싶어도 돈이 없어!
그전에 살건 더 많습니다. 암요.
여름에 잠자리가 보이는게 괜히 신기해서 찍었는데, 정면샷을 찍으려니까 눈치채고 튀더군요 쳇.
근데 이놈이 무슨종이더라?
# by | 2008/07/04 21:40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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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ar/ 그거 직업병의 일환(...)
요츠바랑/ 가서 그 머리카락 덕후 요괴랑 놀아.
바르세/ 근데 잘 못봐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