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표 구했습니다.

Expedia가 해외 출발 티켓팅도 지원하는군요. cheapticket 이나 orbitz는 전부 지원이 안되서 설마하면서 검색했는데 되길래 냉큼 집었습니다.

문제는 이녀석이 한시간만에 400불이 뛰어서 예정보다 하루 일찍 가게됬습니다.

은행에서 일보고 돌아오니까 그새 400불이 뛰다니 무서운것(...)

여하튼 2100달러 선에서 왕복으로 끊었습니다.

시라큐스가 지방공항이라 그런지 뉴욕까지는 표가 넘치는데 시라큐스로 연결하는건 표가 좀 없네요(...)

구하느라 힘들었지만 이제 해결을 봐서 다행입니다.

내일은 목동에 있는 교보문고에 책이나 몇권 지르러 가야 하겠습니다.

아마도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구매할 가능성이 큽니다.

부모님 몰래 하루히 5권을 사가지고 들어 올 수 있을것인가!

내일부터는 헬스장 끊어서 예전처럼 아침6시~8시 매일 두시간 동안 운동하려구요. 으하하.

by 은혈의륜 | 2008/06/22 21:2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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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요츠바랑 at 2008/06/22 21:30
아 하루히 5권이라니 덕후네 ㅡㅡ
Commented by Colts at 2008/06/23 08:05
하루히 지르고 비행기에서 읽으시면 용자 인정

그리고 옆분과 같이 토론하면 더더 용자 인정해드립니다
Commented by Sigmund at 2008/06/23 11:36
지나가는 스튜어디스와 하루히를 주제로 의기투합하신다면 수완가(?) 인정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6/23 19:57
요츠바랑/ 재고가 없어서 못샀다능(...)

Colts/ 작년에 미국 들어갈때 이미 비행기에서 읽었다능.

Sigmund/ 그분들은 바쁘셔서 저같은 오덕 상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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