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청계광장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간이 있다. 그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것을 함께 공유하는 사람들은 그것만으로도 놀라운 동질감을 지니게 된다. 24일부터 25일까지의 청계광장은 이 땅의 민주주의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세력과 역사의 진보를 지키려는 인류와의 대치점이었을터. 그 자리의 처절함이 온통 내 가슴을 울려 버린다.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유부가 나만은 아니었을텐데.., 토요일과 일요일 어머니의 심부름과 아......more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청계광장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간이 있다. 그 시간과 공간, 그리고 그것을 함께 공유하는 사람들은 그것만으로도 놀라운 동질감을 지니게 된다. 24일부터 25일까지의 청계광장은 이 땅의 민주주의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세력과 역사의 진보를 지키려는 인류와의 대치점이었을터. 그 자리의 처절함이 온통 내 가슴을 울려 버린다.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유부가 나만은 아니었을텐데.., 토요일과 일요일 어머니의 심부름과 아......more
파파울프/ 완전히 같다면 그건 더 무서운 일인걸요(...) 저 만화는 예시일 뿐이고 우리가 지금 투쟁하는 이유에 국가가 어떻게 나아갈지 걸려있다는것 정도는 비슷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