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람 그랜트 잘리다.






http://www.chelseafc.com/xxchelsea180706/index.html#/page/NewsHomePage/list_2209129_0

Sat, 24th May 2008
Chelsea Football Club can confirm that Avram Grant has had his contract as manager terminated today (Saturday, May 24). This follows meetings over the last two days.

Everybody at Chelsea FC would like to thank Avram for his contribution since taking over as manager last September.

We will now be concentrating all our efforts on identifying a new manager for Chelsea and there will be no further comment until that appointment is made.

첼시 F.C는 5월 24일 토요일, 오늘 아브람 그랜트와의 감독직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첼시의 모든 사람들은 그가 지난 9월부터 첼시에게 쏟은 노력에 감사하며 다음 감독을 찾는것에 최대의 노력을 쏟아붇겠습니다. 새 감독의 계약에 사인이 될때까지 별다른 코멘트는 없을 예정입니다

그랜트 결국에는 그냥 감독대행이었군요(...) 그래도 이번 시즌 보면 램파드와 발락의 융합같은것도 해두고 나름 성공적으로 시즌을 보냈는데 말이죠.

결국에는 잘리고 다른 사람 알아보는군요. 그냥 조언을 해주자면 쿠만을 뽑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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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은혈의륜 | 2008/05/25 05:47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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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그라탕 at 2008/05/25 08:09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들렀습니다.
이게 진짜면 좀 씁쓸하네요. 무리뇨도 못한 챔스 결승진출을 이룬 사람인데 결국 짤리는건가요...
테리가 승부차기 슛을 성공시켰다면 어떻게되었을지...
아무튼 라이벌 팀이지만 참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Dataman at 2008/05/25 09:02
외부적으로는 사임이라고 하려 하는 모양이군요.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8/05/25 09:17
그라탕/ 사실 그랜트는 감독대행으로 맡아온 기분이 시즌내내 떠나는 사람이 아니긴 했지요 'ㅅ' 저런 소리 나올떄 선수들이 딱히 반대하지도 않았으니 선수들도 그렇게 생각했던듯하고(...) 제 생각에는 다시 코치로 머물거나 기술고문 같은쪽으로 돌아가겠지요. 첼시에는 남아있으리라고 봅니다. 사실 저는 어제만 해도 그랜트의 내년 시즌을 생각해서 좀 기분이 씁씁한데. 뭐 저는 첼시팀의 팬은 아니니 그렇게 크게 와닿지는 않는군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Dataman/ 일단은 fire나 sack 이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고 저 발표도 꽤나 정중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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