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동물점이라는걸 해봤습니다.
요 근래에는 좀 이런것만 해대는 분위기지만 어쩌겠습니까. 장문의 헛소리를 쓸만한 생각도 안나고 딱히 엄청나게 흥미가 가는 포스팅 거리도 없으니.
오늘밤에는 일주전에 사둔 마이클 무어의 SiCKO 밀봉이나 뜯고 봐야겠습니다.
리뷰는 글쎄요... 제가 마음이 생기면....(...)

뭐 대략 맞는것 같은데 저는 일단 정보를 인간에게서 얻지 않습니다. 각종 매체를 더 선호하지요. 제 주변은 죄다 쓰레기뿐이라 영 믿을 녀석들이 없어요.
마지막 문단에서 좀 뜨끔하는게 본심을 별로 안드러낸다는건데 저는 확실히 좀 잘 안드러내는 성격입니다. 그게 그대로 친구만드는 공식에도 적용이 되는군요. 이쪽은 며칠안에 포스팅이 올라갑니다.
하는곳은 여기
생일을 적어넣으실때에 1-9월에 생일이 있으신분들은 09 혹은 그냥 9만 써도 결과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제 생일도 저 안에 들어가서 시도해봣거든요...(....)

오늘밤에는 일주전에 사둔 마이클 무어의 SiCKO 밀봉이나 뜯고 봐야겠습니다.
리뷰는 글쎄요... 제가 마음이 생기면....(...)

메에에에에~
| --- 결과 --- |
| 동물점 케릭터 : 양 |
| 언제나 군집해서 행동하는 양을 캐릭터로 가진 사람은 외로움을 잘 타고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섭섭함을 느끼면 깊은 상처를 받는 타입. 그다지 감정적이지 않고 항상 냉정하고 객관적인 비판이 가능한 사람이다. 기획과 이벤트에 능숙하고 남에게 하는 어드바이스도 정확하기 때문에 그 방면에서 남들에게 부탁 받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에게 상담을 부탁 받고 상담하는 걸 좋아하며, 아주 열심히 답하기 때문에 주위에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집단행동이 좋기 때문에 모두의 단합과 평화를 깨며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을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모두가 사이 좋게 기분 좋게 살아가는 걸 진정으로 원한다. 단결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연히 인맥이 넓고 거기에서부터 많은 정보도 얻는다. 모아 놓았던 정보를 냉정하게 분석하는 것이 특기이다. 냉정, 침착, 상식을 중요시하는 성격으로서 한번 결정하면 사람과의 약속 등을 반드시 지킨다. 시간에는 결코 늦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도 그런 것을 강요하기 때문에 그걸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있다. 그러나 본인은 타인으로부터 강제되거나 명령받거나 하는걸 아주 싫어하고 약속시간을 엄수하는 강도가 아주 세서 융통성이 없는 사람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양은 두터운 양면에 감싸있어 별로 본심을 드러내는 것이 드물다. 따라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 단결과 화합을 중요하게 여기고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며, '세상을 위하여 사람을 위하여'라는 신조에 따라 움직이기에 그런 일은 다른 사람들에겐 힘들지언정 자신은 별로 힘들어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과 세상 가운데 한 자리를 지키며 자기 몫을 하는 것에 기뻐하고 매우 만족한다. 그것이 그의 가장 큰 행복인 것이다. |
뭐 대략 맞는것 같은데 저는 일단 정보를 인간에게서 얻지 않습니다. 각종 매체를 더 선호하지요. 제 주변은 죄다 쓰레기뿐이라 영 믿을 녀석들이 없어요.
마지막 문단에서 좀 뜨끔하는게 본심을 별로 안드러낸다는건데 저는 확실히 좀 잘 안드러내는 성격입니다. 그게 그대로 친구만드는 공식에도 적용이 되는군요. 이쪽은 며칠안에 포스팅이 올라갑니다.
하는곳은 여기
생일을 적어넣으실때에 1-9월에 생일이 있으신분들은 09 혹은 그냥 9만 써도 결과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제 생일도 저 안에 들어가서 시도해봣거든요...(....)

가장 최근에 본 양 관련 이미지 낄낄낄. 솔직히 말해서 양은 안보고 양치기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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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02 08:35 | 잡담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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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와우, 신기한 동물점
동물점이라는걸 해봤습니다.---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호랑이학교, 사회, 가정에서 자신의 생활권 전체를 조망하며 밸런스를 잘 취하고 감각이 발군이다. 옆에 호랑이 캐릭터의 사람이 있으면 생활하는 것이 쉽고 좋은 분위기가 된다.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을 가진 인정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위에 부탁도 잘 들어주는 좋은 사람. 부탁해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견실한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이기에 땡땡이 치거나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쉬지......more
동물점 케릭터 : 호랑이
학교, 사회, 가정에서 자신의 생활권 전체를 조망하며 밸런스를 잘 취하고 감각이 발군이다. 옆에 호랑이 캐릭터의 사람이 있으면 생활하는 것이 쉽고 좋은 분위기가 된다.
자유, 평등, 박애의 정신을 가진 인정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주위에 부탁도 잘 들어주는 좋은 사람. 부탁해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견실한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이기에 땡땡이 치거나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쉬지 않고 일하는 자세를 모두가 존경하는 자세로 보고 있다.
돌연 방의 모습을 확 바꾸는 일을 한다. 기분전환과 방을 화려하게 꾸미고 싶다는 기분이겠지만 이런 속에서도 시간이 있으면 뭔가를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자세가 보인다.
유연한 분위기는 호랑이 캐릭터를 가진 사람의 품격. 여유가 있고 당당한 분위기를 깨뜨리지 않는다. 주위로부터 평가가 높기 때문에 주위의 눈을 의식하고 의사 결정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한다고 결정한 일은 때려 죽여도 하는 강함이 있다.
말에 상처받기 쉬움은 자타가 공인하는 점. 우정과 애정을 듬뿍 갖고 있기에 남이 웃으면서 하는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받는 면이 있다.
"나는 틀림없다" 고 밀어붙이는 것이 곤란한 성격이기도 하다. 여자라면 결혼하고 나서도 일을 계속하고 어린애가 있어도 남편 간병이 필요해도 모두를 떨쳐버리지 못하고, "하면 된다" 란 정신으로 어중간하게 살지 않는 최선의 노력가이다.
....열심히 살아야겠군요.-┏lll
blus/ 이런 모범생.....
제갈교/ 늑대가 두마리다! 난 틀림없이 잡아 먹힐거야 으헝헝.
운다인시언/ 코끼리 나오신분은 처음 본다능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