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삼성제품을 불매한다. 그게 작지만 옳은 길이니까.
삼성 제품을 불매합시다.
솔직히 말해서 전 태안 사건 이전부터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몇분의 포스팅의 단 덧글에서 밝힌 사항이지요.
불매운동정도의 열의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주의깊게 삼성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을 제외시키면서 구입을 해왔지요.
폰은 3개월만 쓸거라서 아버지가 쓰시던 삼성폰 썻지만.
뭐랄까. 삼성을 본격적으로 싫어하게 된것은 노트북과 A/S문제였습니다.
친구의 노트북을 보다가 디자인도 별로고 성능도 후린데 가격은 170만원 줬다고 하는데에서 어이 상실.
"야 우리나라 물가가 아무리 비싸도 이 성능에 그정도나 내냐?"
"나도 몰라. 우리나라 비싼게 하루이틀이냐?"
대략 이런 대화가 오고 갔지요.
옙은 이름센스부터 시작해서 친구꺼 한번 빌려썻다가 인터페이스나 버튼동작같은게 영 제손에 안 익어서 거부.
삼성 시디롬 한번 썻다가 컴 작살날뻔해서 컴은 삼성부품 안쓰고.
제 동생이 삼성에서 나온 이어폰 때문에 버스 타고 한시간이나 간 후에 다시 35분정도 기다려서야 간단한 A/S 상담 받는거 보고 열받아서 또 이미지 하락.
그리고 이번에는 태안 사건.
저 역사속에서 삼성은 좋은 이미지가 별로 없습니다. 미국에서요? 전 삼성보다 LG를 더 많이 봤습니다. 주변에도 삼성보다는 LG폰 쓰는 아이들이 더 많구요.
초콜릿폰 많이 팔린다는거 거짓말 아닙니다. 그게 좀 싼 이유도 있지만 미국애들중에서도 예뻐서 그거 산다는 애들도 좀 있더군요.
뭐 마침 잘 됬습니다. 전 이제 정규 소비자의 대열에 들어가는 인간이고 초창기부터 삼성하고 인연 끊으렵니다.
뭐 저딴 기업에서 나온거 안사도 살아가는데는 지장 없잖아요? 안그래요?
솔직히 삼성은 너무 오랫동안 기업답기 보다는 뒤에서 정치가를 조종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형태를 취하는 경우를 더 많이 봐서.
잡설이 길었습니다. 이글의 요약은 안그래도 싫어하던 삼성, 잘 됬다. 니들꺼 이제 안쓴다. 입니다.
모두 불매 합시다. 일단 저놈들이 최근에 사과문이라는 이름을 달고 내놓은 회피문만 봐도 딱 적절한 운동 아닙니까.
솔직히 말해서 전 태안 사건 이전부터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몇분의 포스팅의 단 덧글에서 밝힌 사항이지요.
불매운동정도의 열의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주의깊게 삼성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을 제외시키면서 구입을 해왔지요.
폰은 3개월만 쓸거라서 아버지가 쓰시던 삼성폰 썻지만.
뭐랄까. 삼성을 본격적으로 싫어하게 된것은 노트북과 A/S문제였습니다.
친구의 노트북을 보다가 디자인도 별로고 성능도 후린데 가격은 170만원 줬다고 하는데에서 어이 상실.
"야 우리나라 물가가 아무리 비싸도 이 성능에 그정도나 내냐?"
"나도 몰라. 우리나라 비싼게 하루이틀이냐?"
대략 이런 대화가 오고 갔지요.
옙은 이름센스부터 시작해서 친구꺼 한번 빌려썻다가 인터페이스나 버튼동작같은게 영 제손에 안 익어서 거부.
삼성 시디롬 한번 썻다가 컴 작살날뻔해서 컴은 삼성부품 안쓰고.
제 동생이 삼성에서 나온 이어폰 때문에 버스 타고 한시간이나 간 후에 다시 35분정도 기다려서야 간단한 A/S 상담 받는거 보고 열받아서 또 이미지 하락.
그리고 이번에는 태안 사건.
저 역사속에서 삼성은 좋은 이미지가 별로 없습니다. 미국에서요? 전 삼성보다 LG를 더 많이 봤습니다. 주변에도 삼성보다는 LG폰 쓰는 아이들이 더 많구요.
초콜릿폰 많이 팔린다는거 거짓말 아닙니다. 그게 좀 싼 이유도 있지만 미국애들중에서도 예뻐서 그거 산다는 애들도 좀 있더군요.
뭐 마침 잘 됬습니다. 전 이제 정규 소비자의 대열에 들어가는 인간이고 초창기부터 삼성하고 인연 끊으렵니다.
뭐 저딴 기업에서 나온거 안사도 살아가는데는 지장 없잖아요? 안그래요?
솔직히 삼성은 너무 오랫동안 기업답기 보다는 뒤에서 정치가를 조종하고 싶어서 안달이 난 형태를 취하는 경우를 더 많이 봐서.
잡설이 길었습니다. 이글의 요약은 안그래도 싫어하던 삼성, 잘 됬다. 니들꺼 이제 안쓴다. 입니다.
모두 불매 합시다. 일단 저놈들이 최근에 사과문이라는 이름을 달고 내놓은 회피문만 봐도 딱 적절한 운동 아닙니까.
# by | 2008/01/24 11:50 | 트랙백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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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애국심 긁기 마케팅이라 불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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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번호바꿀수도 없고, 그렇다고 기변하기에는 돈이 없고...
요것만 그냥 쓰고 있죠.
예전에는 모니터도 삼성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어졌네요.
삼성 제품 솔직히 쓸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ペリドツト/그래도 우리나라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삼성은 이제 다국적 기업이라면서 우리나라는 신경이 안가나 봅니다. 상종을 해서 좋을게 없어 보이는 기업이죠.
리샤오란/ 저도 폰만 비슷한 이유로 삼성이고 나머지 전자제품은 삼성을 피합니다.
Colts/성능도 비슷한 주제에 가격은 두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