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언론이 정권에 빌붙는것 만큼 추한건 없다. 물론 본인들은 그걸 모른다.
이훈범 중앙일보 정치부 차장은 즉각 자결하라!
기사 원문
[중앙일보 이훈범] 누구나 아는 이솝우화 한 토막. 고깃덩이를 문 까마귀가 나뭇가지에 앉았다. 여우가 다가와 말했다. “아름다운 목소리의 까마귀님, 노래를 들려 주셔요.” 우쭐한 까마귀가 목청을 높였다. 입을 벌리는 바람에 떨어진 고기를 물고 달아나며 여우가 말했다. “멍청한 까마귀야. 고기나 먹지 그 목소리로 무슨 노래냐.”
이처럼 교훈 담긴 우화를 입에 달고 다닌 이솝이지만 정작 자기 처신은 그렇지 못했다. 그가 델포이에 갔을 때다. 사람들은 그의 이야기에 감탄하면서도 노예 신분인 그를 천대했다. 그러자 그는 델포이 사람들을 어리석다 깔보고 비웃었다. 화가 난 사람들은 그의 짐 속에 신전의 제기를 몰래 넣었다. 도둑 누명을 쓴 이솝은 절벽에서 내던져졌다.
그게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남을 향한 잣대의 치수는 촘촘하면서 나를 재는 잣대는 넉넉하기 십상인 거다. 우리 사회에 잘나간다는 사람들이 흔히 그랬다. 겉으론 근엄하게 세상을 논하고 세태를 걱정하면서 속으론 세상사 배 불리는 길로 잔머리를 굴렸고 세태를 앞질러 물을 흐렸다. 그래서 세상이 더 어두워지고 세태가 더 탁해지는데 부끄러운 줄도 몰랐다.
그런 이들 중에 요즘 땅을 치는 사람 많겠다. 전화를 끊고 나서 한숨 짓는 이들 참 많겠다. 새 정부 구성할 국무총리와 각료들 인선작업이 애를 먹고 있다고 해서 하는 소리다. 사람이 없다는 거다. 가진 자원이라곤 사람밖에 없는 나라에서 총리 할 사람, 장관 할 사람이 없다는 거다. 좌파 정권 10년에 우파 인력 풀(pool)이 바닥나서이기도 하지만 간단한 약식 검증에도 후보들이 우수수 떨어져 나간다는 거다. 재산·병역·학력처럼 세상에 드러난 사실만 놓고 보는데도 그렇단다.
약식검증을 통과하면 정밀검증에 들어가는데 이게 더할 건 두말이 필요 없다. 관계기관에 의뢰해 납세·부동산·주민등록·전과 기록들을 꼼꼼히 따져보고 학자의 경우 논문 표절 여부도 확인하는데 발 안 저린 사람이 별로 없는 모양이다. 기록 조회를 위해 본인 동의를 구하면 60% 이상이 고개를 젓는다는 거다. “청문회를 통과할 수 없어서”란다. 눈 앞의 떡을 보고도 밀쳐야 하니 땅 치고 한숨 안 쉬겠나 말이다. 설령 동의하더라도 검증을 해 보면 절반 이상이 탈락하고 만다는 거다. 처음에 100명을 놓고 검토했다면 이제 10명도 안 남는다. 후보의 능력을 따질 겨를이 있겠나. 거기에 누굴 시켰다 해도 인사청문회나 언론 검증 과정에서 뭔 문제가 터져나올지는 그야말로 신(神)만이 알 일이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는지 눈물 날 일이지만 개탄만 하고 있기엔 시간이 너무 없다.
그래서 하는 얘긴데 이참에 국민적 대사면을 하는 건 어떨지. 전문적 투기나 상습적 탈세처럼 파렴치한 범죄가 아니라 그저 한 순간 욕심에서 빚어진 어지간한 오점들은 눈 딱 감고 한 번 용서해 주면 어떨지. 평생 정직하게 살아온 많은 사람은 억울할 터지만 본래 용서는 정직한 사람 몫 아닌가. 이참에 용서하고 선을 긋는 것은 어떨지. 대통령 당선인에게 그랬듯 과거의 허물은 덮어두고 인재들에게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면 어떨지. 그들 손에 걸레를 들려줘 세상을 투명하게 닦을 임무를 맡기는 건 어떨지. 그러면서 자신의 때까지 씻을 수 있게 하면 어떨지. 그렇게 함으로써 먼지가 켜켜이 쌓인 과거와 단절하고 정직한 사람이 손해보지 않는 맑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 보는 건 어떨는지.
그들에게 무작정 돌을 던지는 건 이솝의 우(愚)를 또 한번 범하는 짓이다. 어찌 보면 온갖 부조리를 관행과 관례라는 이름으로 눈 감아온 게 우리 자신 아닌가. 그들이 그걸 즐겼지만 나도 (기회가 닿았으면) 마찬가지였을지 모를 일 아닌가 말이다. 까마귀는 고기 잃고 망신을 당했지만 나무에 앉은 것이 목소리 예쁜 꾀꼬리라면 노래를 부르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터다. 참으로 사람이 없다니 하는 말이다.
이훈범 정치부문 차장
그냥 할 말이 없다. 안기님 말씀처럼 즉각 자결해라. 아니, 외딴곳으로 가서 자폭해라.
중앙이 조선과 동아와 함께 우리나라의 삼대 찌라시라는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오늘부러 내 마음속에서는 중앙이 조선을 제치고 찌질한 신문으로 등극될것이다.
정치부문 차장이라는 인간의 논리와 생각이 저 모양이다. 제대로 된 기사자체를 작성을 못한게 이해가 아주 쫙 된다.
처음부터 우파 인력풀이 바닥났니 어쩌니 하고 어이없는 말을 쏟아놓기 시작한다. 나라를 경영하는데 물론 자신과 정치철학이나 그 지향하는 방향이 비슷한인간을 측근으로 두는건 당연하겠지만 그쪽에서 바닥나면 설사 자신과 대립점에 있더라도 중용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그것이 나라를 위하는 길이 아닌가.
그리고 어떤 능력들을 가지신분들이 추천되기에 저딴 사소한 검증에서부터 떨어지는 작자들이 눈앞의 떡이라는 거냐.
저런건 눈앞의 떡이 아니라 눈앞에서 썩어가는 음식물 쓰레기라고 표현해야 올바르다. 당신은 적절한 비유에 대한 어떠한 책도, 강의도, 설명도 못 들어 봤는가?
당신의 내놓은 제안도 어이가 없다. 국민적 대사면? 국민적이라는 말 아무데나 가져다 쓰는 당신이 참으로 존경스럽다. 당신의 어디가 국민을 대변할 수 있다고 국민적이라는 단어를 쓴단 말인가? 한순간의 욕심으로 빚어진 어지간하지 않은 오점들만 있으니까 저렇게 간단한 심사에서 퇴짜를 맞는것 아닌가. 걸레를 들려서 깨끗하게 하게 해주자고? 자기자신도 다루지 못하는 자들이 사회를 정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안이하다! 당신의 생각은 너무나도 안이하다. 개명박을 끌어들여서 그놈도 용서 받은거 왜 우리는 못해주냐고 하는데 그래서 지금 후회하는 사람들을 보고서도 그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나? 당신이 생각하는 국민의 범위는 그 위쪽의 잘난 유산 계급인가? 그리고 저런 한순간의 욕심으로 저지른 비리를 가진 작자들이 윗선에 앉아서 다시 그 한순간의 욕심으로 훨씬더 거대하고 추악한 범죄를 저지를것이라는 간단한 전개도 생각하지 못하는가? 저 대목에서 나는 웃었다. 어찌 신문사의 차장이라는 자의 생각이 그 모양인가? 돈받고 의도적으로 쓰는건가?
우리는 이솝의 우를 범하는게 아니고 잘 하고 있다. 이솝은 개인적으로 남을 비웃고 무시한것이지만 이건 남을 비웃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더럽고 추하고 악한 인간들로 구성된 윗선의 작자들중에서 그나마 깨끗한 인간을 골라보겠다는 것인데 이 프로세스의 어디가 어리석은가? 마지막의 괄호까지 사용해 가면서 자신은 애서 깨끗한척 하는것을 보고서는 당신은 기자가 아니라는 사실만 깨달았다. 이것이 사설이라지만 난 지금까지 읽은 수많은 사설들중 괄호를 사용하는 사설은 오늘 처음 보았다. 우리를 더러운 인간들로 만들지 말라. 우리가 보기에는 당신은 훨씬 추하고 정권에 빌붙어 조금이라도 잘 보이고 싶어하는 극상의 찌질이 상병신이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P.S - 저들이 선정한 작자들이 다 저 정도라면 우파는 뭡니까? 스스로 ㅄ이라고 인정하시는 군요.
P.S 2 - 개똘빡을 사면해 준것처럼이라는 문장.. 곱씹어보니까 저 새끼들 이미 개박이 새끼가 범죄라는걸 알고있고 충분히 숙지하고 계셨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기사를 그따구로 써서 국민 낚기에 앞장을 섰다 이거지? 야이 씨발놈들아. 욕만 더 나오네. 괜히 곱씹었다.
마지막으로 자폭해라 씹새끼야 니가 나보다 나이는 먹었지만 하는 짓거리는 어이를 상실시키는구나 눈이 썩는다. 다시 한범 반복한다. 니네 신문사 사장실에 폭탄 두르고 가서 자폭해라 이 개새끼야!
기사 원문
[중앙일보 이훈범] 누구나 아는 이솝우화 한 토막. 고깃덩이를 문 까마귀가 나뭇가지에 앉았다. 여우가 다가와 말했다. “아름다운 목소리의 까마귀님, 노래를 들려 주셔요.” 우쭐한 까마귀가 목청을 높였다. 입을 벌리는 바람에 떨어진 고기를 물고 달아나며 여우가 말했다. “멍청한 까마귀야. 고기나 먹지 그 목소리로 무슨 노래냐.”
이처럼 교훈 담긴 우화를 입에 달고 다닌 이솝이지만 정작 자기 처신은 그렇지 못했다. 그가 델포이에 갔을 때다. 사람들은 그의 이야기에 감탄하면서도 노예 신분인 그를 천대했다. 그러자 그는 델포이 사람들을 어리석다 깔보고 비웃었다. 화가 난 사람들은 그의 짐 속에 신전의 제기를 몰래 넣었다. 도둑 누명을 쓴 이솝은 절벽에서 내던져졌다.
그게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남을 향한 잣대의 치수는 촘촘하면서 나를 재는 잣대는 넉넉하기 십상인 거다. 우리 사회에 잘나간다는 사람들이 흔히 그랬다. 겉으론 근엄하게 세상을 논하고 세태를 걱정하면서 속으론 세상사 배 불리는 길로 잔머리를 굴렸고 세태를 앞질러 물을 흐렸다. 그래서 세상이 더 어두워지고 세태가 더 탁해지는데 부끄러운 줄도 몰랐다.
그런 이들 중에 요즘 땅을 치는 사람 많겠다. 전화를 끊고 나서 한숨 짓는 이들 참 많겠다. 새 정부 구성할 국무총리와 각료들 인선작업이 애를 먹고 있다고 해서 하는 소리다. 사람이 없다는 거다. 가진 자원이라곤 사람밖에 없는 나라에서 총리 할 사람, 장관 할 사람이 없다는 거다. 좌파 정권 10년에 우파 인력 풀(pool)이 바닥나서이기도 하지만 간단한 약식 검증에도 후보들이 우수수 떨어져 나간다는 거다. 재산·병역·학력처럼 세상에 드러난 사실만 놓고 보는데도 그렇단다.
약식검증을 통과하면 정밀검증에 들어가는데 이게 더할 건 두말이 필요 없다. 관계기관에 의뢰해 납세·부동산·주민등록·전과 기록들을 꼼꼼히 따져보고 학자의 경우 논문 표절 여부도 확인하는데 발 안 저린 사람이 별로 없는 모양이다. 기록 조회를 위해 본인 동의를 구하면 60% 이상이 고개를 젓는다는 거다. “청문회를 통과할 수 없어서”란다. 눈 앞의 떡을 보고도 밀쳐야 하니 땅 치고 한숨 안 쉬겠나 말이다. 설령 동의하더라도 검증을 해 보면 절반 이상이 탈락하고 만다는 거다. 처음에 100명을 놓고 검토했다면 이제 10명도 안 남는다. 후보의 능력을 따질 겨를이 있겠나. 거기에 누굴 시켰다 해도 인사청문회나 언론 검증 과정에서 뭔 문제가 터져나올지는 그야말로 신(神)만이 알 일이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는지 눈물 날 일이지만 개탄만 하고 있기엔 시간이 너무 없다.
그래서 하는 얘긴데 이참에 국민적 대사면을 하는 건 어떨지. 전문적 투기나 상습적 탈세처럼 파렴치한 범죄가 아니라 그저 한 순간 욕심에서 빚어진 어지간한 오점들은 눈 딱 감고 한 번 용서해 주면 어떨지. 평생 정직하게 살아온 많은 사람은 억울할 터지만 본래 용서는 정직한 사람 몫 아닌가. 이참에 용서하고 선을 긋는 것은 어떨지. 대통령 당선인에게 그랬듯 과거의 허물은 덮어두고 인재들에게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면 어떨지. 그들 손에 걸레를 들려줘 세상을 투명하게 닦을 임무를 맡기는 건 어떨지. 그러면서 자신의 때까지 씻을 수 있게 하면 어떨지. 그렇게 함으로써 먼지가 켜켜이 쌓인 과거와 단절하고 정직한 사람이 손해보지 않는 맑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 보는 건 어떨는지.
그들에게 무작정 돌을 던지는 건 이솝의 우(愚)를 또 한번 범하는 짓이다. 어찌 보면 온갖 부조리를 관행과 관례라는 이름으로 눈 감아온 게 우리 자신 아닌가. 그들이 그걸 즐겼지만 나도 (기회가 닿았으면) 마찬가지였을지 모를 일 아닌가 말이다. 까마귀는 고기 잃고 망신을 당했지만 나무에 앉은 것이 목소리 예쁜 꾀꼬리라면 노래를 부르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터다. 참으로 사람이 없다니 하는 말이다.
이훈범 정치부문 차장
그냥 할 말이 없다. 안기님 말씀처럼 즉각 자결해라. 아니, 외딴곳으로 가서 자폭해라.
중앙이 조선과 동아와 함께 우리나라의 삼대 찌라시라는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오늘부러 내 마음속에서는 중앙이 조선을 제치고 찌질한 신문으로 등극될것이다.
정치부문 차장이라는 인간의 논리와 생각이 저 모양이다. 제대로 된 기사자체를 작성을 못한게 이해가 아주 쫙 된다.
처음부터 우파 인력풀이 바닥났니 어쩌니 하고 어이없는 말을 쏟아놓기 시작한다. 나라를 경영하는데 물론 자신과 정치철학이나 그 지향하는 방향이 비슷한인간을 측근으로 두는건 당연하겠지만 그쪽에서 바닥나면 설사 자신과 대립점에 있더라도 중용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그것이 나라를 위하는 길이 아닌가.
그리고 어떤 능력들을 가지신분들이 추천되기에 저딴 사소한 검증에서부터 떨어지는 작자들이 눈앞의 떡이라는 거냐.
저런건 눈앞의 떡이 아니라 눈앞에서 썩어가는 음식물 쓰레기라고 표현해야 올바르다. 당신은 적절한 비유에 대한 어떠한 책도, 강의도, 설명도 못 들어 봤는가?
당신의 내놓은 제안도 어이가 없다. 국민적 대사면? 국민적이라는 말 아무데나 가져다 쓰는 당신이 참으로 존경스럽다. 당신의 어디가 국민을 대변할 수 있다고 국민적이라는 단어를 쓴단 말인가? 한순간의 욕심으로 빚어진 어지간하지 않은 오점들만 있으니까 저렇게 간단한 심사에서 퇴짜를 맞는것 아닌가. 걸레를 들려서 깨끗하게 하게 해주자고? 자기자신도 다루지 못하는 자들이 사회를 정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안이하다! 당신의 생각은 너무나도 안이하다. 개명박을 끌어들여서 그놈도 용서 받은거 왜 우리는 못해주냐고 하는데 그래서 지금 후회하는 사람들을 보고서도 그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나? 당신이 생각하는 국민의 범위는 그 위쪽의 잘난 유산 계급인가? 그리고 저런 한순간의 욕심으로 저지른 비리를 가진 작자들이 윗선에 앉아서 다시 그 한순간의 욕심으로 훨씬더 거대하고 추악한 범죄를 저지를것이라는 간단한 전개도 생각하지 못하는가? 저 대목에서 나는 웃었다. 어찌 신문사의 차장이라는 자의 생각이 그 모양인가? 돈받고 의도적으로 쓰는건가?
우리는 이솝의 우를 범하는게 아니고 잘 하고 있다. 이솝은 개인적으로 남을 비웃고 무시한것이지만 이건 남을 비웃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더럽고 추하고 악한 인간들로 구성된 윗선의 작자들중에서 그나마 깨끗한 인간을 골라보겠다는 것인데 이 프로세스의 어디가 어리석은가? 마지막의 괄호까지 사용해 가면서 자신은 애서 깨끗한척 하는것을 보고서는 당신은 기자가 아니라는 사실만 깨달았다. 이것이 사설이라지만 난 지금까지 읽은 수많은 사설들중 괄호를 사용하는 사설은 오늘 처음 보았다. 우리를 더러운 인간들로 만들지 말라. 우리가 보기에는 당신은 훨씬 추하고 정권에 빌붙어 조금이라도 잘 보이고 싶어하는 극상의 찌질이 상병신이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P.S - 저들이 선정한 작자들이 다 저 정도라면 우파는 뭡니까? 스스로 ㅄ이라고 인정하시는 군요.
P.S 2 - 개똘빡을 사면해 준것처럼이라는 문장.. 곱씹어보니까 저 새끼들 이미 개박이 새끼가 범죄라는걸 알고있고 충분히 숙지하고 계셨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기사를 그따구로 써서 국민 낚기에 앞장을 섰다 이거지? 야이 씨발놈들아. 욕만 더 나오네. 괜히 곱씹었다.
마지막으로 자폭해라 씹새끼야 니가 나보다 나이는 먹었지만 하는 짓거리는 어이를 상실시키는구나 눈이 썩는다. 다시 한범 반복한다. 니네 신문사 사장실에 폭탄 두르고 가서 자폭해라 이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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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가장 오랜전통의 조선 동아등이 핏박받던...좌파선동정치의 시대.
이~암울한 시대가 가서 참 행복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그렇던데...이동네 좀 딴나라분들이 많은듯 하군요?
북한 독재자와 대한민국의 좌경노선을 옹호해왔던 그런 찌라시신문들은 이젠 정부 보조금없이 한번 정말 잘해보실거죠??
G-Crusader 님은 태평성대가 오셔서 강의를 안 나가시고 네트워크 전사로 변신하신모양이군요.
또한 친북좌파의 대명사인 민노당의 전현직 의원들 조차도...예를 들자면 홍세화, 조승수, 진중권씨등도...그간의 민노당의 친북종김 노선을 비판하면서 일갈하던데요??
민노당 뿐만이 아니었죠...열우당일부 와 각종 언론, 방송사등도 그런쪽 부류들이 있었고...
이제 친북좌파는 스스로 반성하고 오도된 이념노선에서 해체수순을 밟아 나가는게 역사적 순리라고 봅니다.
그러나, 자유대한의 위대한 애국계몽운동은 계속될것입니다...^^;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을 달든가 말든가.
저놈은 그냥 죽는게 이 나라에 도움이 되겠군요.
그리고 위의 저 X신은 뭡니까?
대한민국 언론의 주류라는 신문사가 이미 글러먹었다는 건 듣는 바 보는 바 등으로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제 아주 막나가는 군요. 저런 아스트랄로피테쿠스 적인 발상도, 그걸 당당히 내뱉을 수 있는 정신도 용서할 수가 없네요. 이 나라 어디까지 갈련지, 에휴.
순화시켜야 하실 것 같아요.
새 정권은 정권이 언론에 빌붙은 격이지요...어제 이오공감 사진을 보시면 잘 아실겁니다.
...근데 마지막에 멍멍이 운운하신 건 좀 위험한 발언인듯.
뭐 의보료도 떼어먹고 물고기들 죽여먹고 우리네 산강도 헤쳐먹고 전과 14범이라는 분이 대통령인 나라인데요 뭘...
세상 참 막장이죠..............
저런 ㅄ이 정치부 차장이란 언론부터 전과 14범 꼴통 대통령 [당선자]와 이득이 되지 도 않는데 뭣도 모르고 따르는 추종자들까지...
10만원권에 이승만이나 박정희를 집어넣어야 한다고 하는 사람인걸요.
몇 분 안 낚이셔서 이제 버로우 탔나봅니다...
미친개에겐 먹이를 주면 안됩니다
그나저나 저걸 의견이랍시고 실어주는 신문은
지들이 한나라 당보인줄 아나보군요...
아~ 원래부터 당보였던가요? (풉)
다 이상하다는. 마지막으로 국개론 왜 아직도 언급안되는거지.
그리고 조중동은 한나라당 기관지 아닌가요?
나이먹고 저러는 사람한테는 반말해도 된다에 한표! 저런 사람이 옆에 있다면 "나이먹었음 나이값을 하던가"라고 일갈을 던지고 싶은데 말이죠.
(근거 자료링크: http://sudcrux.egloos.com/903889)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야 말로 대한민국 교육의 위기!(...)
겨리/ 시작된거 더 넓혀서 우리 모두 대 사면 받고 깨끗한척 해보세~ 하는 심보일지도...
빨간반지/ 저도 안기님 글 통해서 읽지않고 바로 읽었으면 비꼬는걸로 알았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에 신문은 있지요. 저쪽은 찌라시이자 일회용 바닥깔개입니다.
烏有/ 우리나라는 윗쪽인간들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G-Crusader/ 예 댓글 감사합니다. 근데 별로 필요는 없군요. 그런데 그쪽은 같은 그룹안에 잇으면 그 그룹이 뭘하던지 비판하면 안되는걸로 아시는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딴나라가 자정능력이 없죠.
카미무라/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리고 싶으실때는 항상 이 글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bzlmage/ 괜찮습니다. 저런 사람들 한둘인가요.
까날, 비안졸다크/ 그분!
안기/ 오히려 응당 올라가셔야할분의 글이 안올라가고 제가 올라가서 송구스럽습니다. 사람마다 믿는 이상은 다르니 저런 또라이도 존재합니다.
나리디/ 그분이 조금 웃깁니다.
MoGo/ 저런사람들 많더군요.
수박/ 밑에 어느분이 네임드라고 가르쳐 주시네요. 글내용은 충격과 공포...
링크/ 저런 ㅄ은 자폭이 답인듯.
Winbee/ 콤비중의 콤비가 따로 없을듯...
建武/ 저런사람이 차장이라는것에 더욱 할말이 사라집니다.
boya/ 미쳤다고 어느분이 가르쳐 주시네요.
비공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그런 인간이었군요.
양아지/ 저쪽은 특히 개념이 안드로메다를 지나가서 끝없이 멀리 날아가고 잇는것 같습니다.
현이/ 지금 읽어보니 상당히 과격하군요. 그런데 왠지 비겁한 짓일것 같아서 순화시키기가 조금 겁납니다. 자신이 하고 쓴 말에는 책임을 져야 하겠죠...
남극탐험/ 정언유착을 실물로 보고 배울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진시연/ 꼴이 말이 아닌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아슈/ 전과 14범도 된 고위직 아무나 되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거겠죠.
루리아/막장으로 아주 한껏 속도 올려가며 파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쒜비/ 저도 저 글읽고나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디스트로이어/ 감사합니다.
마법시대/ 10만원권에 넣을 좋은인물 다 제치고 왜 그런 ㅄ 두마리를....
룬그리져/ 개소리죠.
에인샤르/ 저런 낚시꾼은 먹이를 안주면 조용하죠. 뭐 3대 찌라시는 원래 그쪽 비위 맞추느라 정신이 없죠.
Colts/ 문제는 저 놈들은 우파쪽에서만 찾는거. 상생 이야기 하던때도 잇었을텐데 말이지. 일단 권력을 다져야 되는데 국개론 같은거 신경 쓰겠니.
wish/ 우파 기관지입니다.
adnoctum/ 나이먹고 저러면 좀 많이 추하죠. 존경을 못받습니다.
Belphegor/ 그게 사실이라면 참 무섭군요. 아는놈이 더 해먹는다는 소리인데, 댓글 수준이 그정도도 못되는듯 합니다.
읽으면서도 설마, 설마 하면서도 정말 기가 막힌 논조에 그저 눈물만 나옵니다.
연주/ 너무 솔직해서 탈입니다.
ThePaper/ 설마 진짜 교단에 설까요. 저딴 인간이.
무휘無輝/ 참으로 기가막히고 눈물이 나오는 사설이죠 저런 인간이 존재한다는것이.
(자기도 믿지 않을 게 뻔한 농설弄說을 신문지상에 실으면서도 양심의 가책이 없어야 한다니 정말 어려워요)
덧. 그리고 저 사람이 이글루스의 3대 조평신을 꼽으면 반드시 들어가는 G모로군요.
나머지 둘은 다 뭐시기와 페 뭐시기... (아 물론 한글 아이디 페 뭐시기는 바로 위에 계시는 영어아이디를 쓰시는 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미리내/ 기관지라는 말이 괜히 있는건 아니죠.
야당이랍시고 꼴값할 때는 별별 트집잡아서 xx염병을 떨 때가 엇그저께이거늘....
이젠 똥묻고 흙묻은 대통령 당선시키고보니 '니가 지난 시즌에 한 일'을 잊고 싶은 거냐.
너는 방구도 뀌지 마라.
난 똥싼다.
똥싼 놈 측근에서 방구 뀌는 건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