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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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17일 오후 Departure to Syracuse, NY
2008년 08월 20일 Orientation for Newcomers
2008년 08월 25일 First day of class
Now in Syracuse, New York, the United States.
현재 전력으로 게으르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중.(야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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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력으로 게으르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중.(야 임마)
# by | 2009/12/31 11:59 | 근황 | 트랙백 | 덧글(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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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면 인터넷 느릴까요 ; ㅡ;?
미르라네/ 무지 느려요. 근데 학교껀 케이블이라 그나마 빠른....
엄마가 집에 전화 안한다고 걱정해
전화 좀 해라 우리는 잘 지내
유즈/ 아하하 반삭 당해서 지금은 사진이 안나와요. 격려 감사드립니다.
댓글 보고 왔습니다.
안그래도 이글루스 방문자가 전혀- 없어서 나름대로 좌절하고 있던
참이였습니다. 륜씨는 펜실베니아에 계시는군요.
아마 그쪽은 비가오고 이쪽은 눈이 온것 같습니다.
눈이 하루종일 내리더니 이제는 차가 못 빠져나갑니다. (...)
게다가 눈이 온 다음날은 잠깐 날씨가 풀렸다가 그 다음날 전부 얼어버려서,
온 도시가 빙판이랍니다. 세금 안 내는 외국인인 저는 뭐라 할말 없지만;
링크 추가 하겠습니다. 그럼 또 -
제가 북극에 와서 짐을 풀어놓는중에
슉
하고 오셔서 환영해주셨어요.
아이고
눈물납니다. 감사합니다.
짐을 슬슬 다 풀고 자리 잡아가는 모습[..]
어설프고 엉뚱해도
놀러와주시면 좋겠[...]
링크..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뵈요 -
들어오는 분들은 있어도 리플 남겨주시는 분들은 별로 없었는데ㅠ
반가워요~!
멋진 블로그로 군요~>_<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
일단, 댓글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
확실히, 우리나라에서는 싸이홈피나 그 밖의 미니홈피만 사용해왔고, 거기에만 익숙해 왔기에
블로그가 가지는 무한한 잠재성이나 가치를 미처 알아보지 못하고, 블로그에서의 이야기는 블로그 안에서만
도는걸 아닐까 하는 생각이 또 드네요.
미국에 계신가요?
저도 미국에 여러가지로 가보고 싶은데, 정말 부럽네요. ㅎㅎ
타지에 계시더라도, 다른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강 챙기는거 잊지 마시구요,
나중에 시간 될때 또 블로그를 들리려고 하니, 그때에는 미국에서의 생활을 조금만이라도 올려주세요.
너무 궁금하네요.
http://www11.ocn.ne.jp/~nanogram/index.html
저곳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millcent/ 안녕하세요오-
그동안 좀 뜸했네요ㅠ
랜덤한 얼음집에서 링크 신고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월광토끼/ 정해져있습니다 'ㅅ' 메일도 보냈지요
잘부탁드립니다! -_-)/
저도 한국 들어와서 알바나 과외를 알아보려고 노력중인데.. 여름방학 3달이 놀기엔 길고 뭘 하기엔 짧은 기간이라 (과외같은건 그 짧은 기간 동안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없으니까요;;) 뭐가 잘 안 되네요 ㅠㅠ
아카리/ 잘 부탁드려요 'ㅅ'
요즘에 포스팅다운 포스팅을 못하고 있어 ㅠ
삼촌이 팔월 첫재주 말에 땅끝마을 가자는데 약속 지킬지 -ㅅ-;;;
거기 갔다가 오면 사진 많이 올릴게
옛날에 페루에 관한거 쓰다가 날려먹어서 아직도 충격에 휩싸여있음 ㅠ